뮤즈필라테스 & KEMS ems training studio 입점 안내
[종각필라테스]MUSE PILATES & KEMS ems training studio
종각 뮤즈 필라테스는 KEMS 와 파트너 사로 직영 샵인샵 스튜디오를 진행 합니다.
뮤즈필라테스에서 진행 하는 EMS training 은 KEMS 사와 직영으로 관리 되며
관심있는 많은 필라테스 또는 피티샵 원장님들의 수익 모델에 베이직일 될 것 입니다.
'필라테스, 피티샵, 개인화 스튜디오 과포화 상태'
'주상복합 건물 하나에 층 마다 있는 스튜디오 현실'
스튜디오 운영을 하다 보면 원장님들이 느끼는 문제 중에 하나가 똑같은 스타일에 컨셉의 스튜디오가 근처에 생긴다는 것 입니다. 이 것은 아마도 자영업자의 숙명이자 해결 할수 없는 난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유행이 빠르고 계속에서 리모델링을 하는것 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리모델링 또한 대기업 프랜차이즈 영업점에서나 가능하지 개인이 운영하는 운동 스튜디오에서 매번 리모델링을 할 내용이 그렇게 큰 변화를 주기 어려운게 또 현실입니다.

'기존에 운영하는 공간에서 5평만 있어도 EMS 기기 셋팅을 할수 있습니다''요가 매트 하나 놓을 공간에서 활용 할수 있는 기기가 얼마나 있을까요??'기존 운영하던 시스템을 크게 저해 하지 아니하고 변화를 줄수 있는 아이템 입니다. 필라테스나 피티샵의 구조상 스트레칭 공간이든 어느정도 요가매트 한두개씩 놓을 수 있는 공간은 거의다 가지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를 크게 변화 시키지 않고도 회원님들께 새로운 운동을 기존에 수업하는 방식에다가 추가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오픈을 직접 해보신 원장님들은 오픈 준비 기간에 매몰도는 비용을 경험 하셨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보증금, 인테리어, 기구 크게 이렇게 생각하고 예산을 어느 정도 맞추어 놓지만 오픈 준비를 하다 보면 추가 되는 항목도 많고 예상했던 것 보다 더 금액이 많이 발생하는 품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가지고 운영을 하던 중간에 또 무엇인가 새록게 바꾸기는 더 어렵습니다.
[종각필라테스]MUSE PILATES & KEMS ems training studio
저희가 먼저 선행으로 보여 드리고자 하는 이유도 모든 운영자들의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고 스튜디오에 적용이 얼마나 유연하게 진행 할수 있는지 또한 직접 경험해 왔기 때문에 이렇게 알려 드리는 것 입니다.


'요즘 여성 회원님들이 접하는 미용 기기가 거의 전기 자극입니다'
'무조건 빡세게...회원님들을 지치게 만드는....과거의 운동 컨셉'
기술 발달로 현대인의 생할 패턴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티칭하는 선생님들 또한 그것에 맞는 맞춤 트레이닝을 하고 계시지요. 기술 발달은 우리를 편하게 만들지만 편해지는 만큼 안좋아지는 자세 또한 더 심화 되고 있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으면 체중이 늘어 날수 밖에 없듯이 몸이 편해지는 것에 노출 됨이 많아 질수록 우리 몸은 더 무너집니다.
인터넷. Iot. AI 등 요즘 산업 생태계는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운동이 주는 즐거움에는 정말 여러 가지가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접근하고 있는 운동 방식 또한 하나의 방법에 너무 오래 지속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하며 우리도 근육 자극이라는 것의 방법론에서 더 나아가서 발전 해야 하는 것 또한 사실 입니다.

'운영자라면 티칭을 잘 하는 것이 최우선 '
'.....하지만 운영이 지속 되지 못하면 티칭도 없다'
운동 스튜디오 운영자라면 자기 몸을 관리하며 티칭을 잘 하는 것이 최우선이 맞습니다. 회원님들 케어가 안된다면 당연히 기본이 안 된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노력을 할수 있는 부분은 이미 다들 잘 하고 있다고 본인도 생각하지만 우리 회원님들도 잘 느끼고 있는 것도 또한 팩트 입니다.
그러나 현재 자영업자...소상공인이라 불리우는 우리들의 시장은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았을 그 시절보다 지금이 더 어렵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매일 들리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선생님들이 경제 상황이라는 것에 크게 관심이 없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공간이 유지가 안된다면 아무리 좋은 티칭을 유지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지 생각해 봐야 할 문제 입니다.
상황의 좋고 나쁨을 탁상공론 하듯이 머릿 속에 생각을 가지고 산다고 세상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각각의 개개인이 무엇인가 변화하고 시작하는 것만이 지금의 상황을 타개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